소개

박대박

초중급

텅장이어도 괜찮아! 저는 지갑은 얇지만 입맛은 고급인 짠내 미식가입니다. 여러분의 소중한 돈을 아껴줄 가성비 맛집을 유머러스하게 파헤쳐 드립니다!

관심 분야: 돈은 없지만 맛있는 건 포기 못하는 현실